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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cholamines and cold adaptation

Title 
Catecholamines and cold adaptation
Other Titles 
카테콜라민과 추위 적응
Authors 
Kim, Sung Bae
Authors 
Jang, Suk Am
Issue Date 
1998
Journal 
연구논문집
Vol. 
Vol.24
Issue 
No. 2
Pages 
389-399
Abstract 
인간과 동물은 추위에 대사, 심폐계, 자율신경계의 변화를 가져온다. 추위에 반응시 대사를 증가시키고 말초혈관을 수축시켜 떨림 없는 열발생과 피부로부터 인체 내부 열 전도를 감소시킨다. 이 연구의 목적은 추위에 대한 카테콜라민의 반응과 적응을 고찰하는 데 있다. 온도 통제기전은 온도 감지를 치부, 인체내부, 내부 교감 수용체에서하여 시상하부에서 통합하여 추우면 혈과수축, 더우면 혈관확장과 대사 변화를 한다. 추위에 교감신경과 부신수질에 의한 카테콜라민은 사람에게서는 15도 이하부터 분비가 시작하여 지질대사를 가져와 유리지방산을 동원 산화하여 추위에 반응과 적응한다. 6±2도에서 24시간 후 쥐는 에피네프린이 실험끝까지 약 한달간 증가를 나타낸 반면 노에피네프린이 보조기능으로 나타났다. 차가운 샤워도 부신수질의 활동으로 에피네프린이 증가하였으며, 차가운 물속에서도 노에피네프린의 증가를 나타냈었다. 나이에 따라 젊은이가 추위에 적게 반응하며, 성별에 따라 여자가 5도에서 노에피네프린이 더 증가하고 어떤 환경에서는 카테콜라민이 적게 증가한다고 하여 추위에 남녀가 다른 온도와 대사의 반응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도에서 운동시 남녀 모두 노에피네프린의 증가를 나타내었다. 훈련자와 비 훈련자의 차이는 훈련자의 경우 교감신경계가 더 활동적이어서 지역적인 추위적응으로 혈관수축이 적다. 추위 적응으로 한국해녀는 정상인 보다 낮은 온도에서 떨기 시작하며, 호주 원주민과 아프리카 부시인은 정상인에 비하여 직장온도와 피부온도가 높아 높은 온도에서 떨기 시작하였다. 추위적응으로 대사 적응에서는 많은 대사열을 방출하고, 시상하부 적응으로는 직장온도를 낮추어 대사열 생산을 감소하여 효율을 높인다.
URI 
http://repository.uc.ac.kr/handle/2014.oak/1035
ISSN 
1598-3390
Appears in Collections
03. 교양과 > 연구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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