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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자기자본비율과 유동성과의 관계

Title 
은행의 자기자본비율과 유동성과의 관계
Other Titles 
The Relation between Capital Ratio and Liquidity of General Banks
Authors 
박주철 ( Ju Cheul Park )
Authors 
임채문 ( Chae Moon Lim )
Keywords 
자기자본비율, 유동성, 회귀분석, 유의성, Capital ratio, Liquidity ratio, Regression analysis, Significancy
Issue Date 
2013
Publisher 
한국세무회계학회
Journal 
세무회계연구
Vol. 
37
Issue 
0
Pages 
141 ~ 158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은행의 자기자본비율은 유동성과 유의한 (+)의 관계를 가지므로 경기침체 등으로 은행이 경영위기에 처했을 때 은행 안전성을 나타내는 지표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데 착안하였다. 만약 자기자본비율이 높다는 것이 은행의 유동성이 높다는 것과 유의한 관계가 성립한다면 바젤협약 등에서 최저 규제 자기자본비율을 정해놓고 그 이상의 자기자본 비율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는 은행 규제 정책은 그 당위성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2011년 말 현재 시중은행 7개, 지방은행 6개 등 일반은행 13개의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개년의 결산자료를 이용하여 이를 분석하였다. 연구가설은 은행의 위험가중 자기자본비율은 유동성비율과 유의한 (+)의 관계가 있다라는 것이며 가설검정방법은 회귀분석(OLS regression)이다. 회귀분석에서는 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을 종속변수로 하고, 설명변수인 유동성비율과 통제변수인 무수익여신비율, GDP성장률, ROA(ROE), 비이자수익비율, 대손충당금비율, 총자산자연로그값, 시중은행여부 더미변수를 독립변수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의 주요 실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회귀분석결과 유동성비율(CUR)의 회귀계수가 유의적인 (+)으로 나타나 자기자본비율은 유동성비율과 유의한 (+)의 관계가 있다는 연구가설은 채택되었다. 이는 자기자본비율이 높을 경우 유동성도 높아 은행의 지불능력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여 은행건전성을 높일 목적으로 최저 규제 이상의 자기자본비율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는 감독당국의 지침은 논리적 근거를 얻게 된다. 둘째, 수익성지수인 ROE(자기자본순이익률)의 회귀계수는 약한 수준의 유의적인 (-)였다. 이는 일반은행의 경우 손익계산서상 총이익의 대부분을 대출에 의한 이자수익으로 얻고 있으나 이는 동시에 위험가중자산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은행 영업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셋째, GDP의 회귀계수는 (-)의 방향이었지만 유의적이지는 않았다. 이는 호경기(GDP성장율 상승) 때는 대출을 공격적으로 늘려 위험가중자산이 늘어나므로 자기자본비율이 감소하고 경기침체시에는 대출억제 등 위험자산을 줄여 자기자본비율이 증가하는 경기 대응 위험관리 현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볼 수 있으나 회귀계수가 유의적이 아니므로 설명력은 제한적이다. 본 연구의 의의는 자기자본비율과 유동성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자기자본비율이 안정성 지표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밝혀낸 것이다.
In this study we examine the relation between capital ratio and liquidity of general banks in Korea. We assume that there is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 between capital ratio based on BIS and liquidity of general banks to ensure capital buffers in economic downturns. If it is proved that capital ratio is positively related with liquidity in banks, Basel Ⅲ agreements that banks should maintain capital buffers above the regulatory minimum requirement of capital ratio to be used in economic downturns is properly validated. We analyse financial statements of general banks that consist of 7 commercial banks and 6 local banks covering the period of 2007-2011 to verify empirical hypothesis. Empirical hypothesis of this paper is that capital ratio based on BIS is positively related with liquidity ratio in general banks. To verify empirical hypothesis we employ least squares regression method in which dependent variable is capital ratio and independent variables are non performing loan ratio, GDP growth ratio, non interest revenue ratio, loan loss reserve ratio, liquidity ratio, profitability, the natural log of total assets, dummy variable representing commercial banks and local banks. Our empirical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coefficient of liquidity ratio is significantly positive. This shows that liquid asset a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capital ratio. Higher level of capital ratio means higher degree of liquid asset reinforcing the financial stability of banks. Thus our empirical hypothesis is accepted. Second, the coefficent of GDP growth ratio is insignificantly negative. This means that although explanatory power is weak, capital ratio fall in economic upturns and rise in economic downturns.
URI 
http://kiss.kstudy.com/search/detail_page.asp?key=3169546
http://repository.uc.ac.kr/handle/2014.oak/334
ISSN 
1226-1947
Appears in Collections
09. 세무회계과 > 연구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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