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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환자의 상하지 복합운동 및 체중부하 운동이 입각기 특성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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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송주영ko_KR
dc.date.accessioned2014-11-18T11:59:45Z-
dc.date.available2014-11-18T11:59:45Z-
dc.date.issued2013ko_KR
dc.identifier.otherOAK-2014-00997ko_KR
dc.identifier.urihttp://repository.uc.ac.kr/handle/2014.oak/508-
dc.description.abstract본 연구는 보행이 가능한 뇌졸중 환자 12명을 대상으로 8주 동안 상하지 복합운동 및 체중부하 운동을 실시한 후, 보행 시 입각기 특성의 변화를 분석하였다. 중재 후, 마비측과 비마비측에서 발의 지면접촉시간은 감소하고, 접촉면적은 증가하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화는 없었다. 최대압력과 최대백분체중은 중재 후 비마비측에서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으나, 마비측에서는 유의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각기 주기별 최대백분체중은 마비측에서는 뒤꿈치 지지기, 중간 지지기, 앞꿈치 지지기에서 모두 유의하게 증가한 반면에, 비마비측에서는 뒤꿈치 지지기에서 유의하게 증가하고 중간 지지기에서는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중재 후 보행 시마비측 발로 바닥을 딛는 힘이 증가하였으며, 마비측 발의 유각기에 해당하는 비마비측 발의 중간 지지기에서 바닥을 딛는 힘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재 후 외측편향지수는 양측에서 유의한 변화가 없었으나, 마비측의 전후지수가 유의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상하지 복합운동과 체중부하 운동이 마비측의 지지력과 비마비측의 전진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판단된다.ko_KR
dc.description.statementofresponsibilityopen-
dc.format.extent355-371ko_KR
dc.publisher한국장애인재활협회ko_KR
dc.relation.ispartof재활복지ko_KR
dc.relation.ispartofseries17ko_KR
dc.rightsBY_NC_NDko_KR
dc.rights.uri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2.0/krko_KR
dc.subject뇌졸중ko_KR
dc.subject보행ko_KR
dc.subject상하지 복합운동ko_KR
dc.subject족저압ko_KR
dc.subject체중부하ko_KR
dc.subjectstrokeko_KR
dc.subjectgaitko_KR
dc.subjectupper-lower extremity complex exerciseko_KR
dc.subjectfoot plantar pressureko_KR
dc.subjectweight bearingko_KR
dc.title뇌졸중 환자의 상하지 복합운동 및 체중부하 운동이 입각기 특성에 미치는 영향ko_KR
dc.title.alternativeEffects of Upper-Lower Extremity Complex and Weight Bearing Exercises of Stance Phase of Chronic Stroke Patientsko_KR
dc.type연구논문ko_KR
dc.contributor.college물리치료과ko_KR
dc.relation.issubpartofseries2k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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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물리치료과 > 연구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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